에피소드 1 – 여는 글

2024년 11월. 나는 18년 다니던 직장을 잃었다. 프랑스에 온 이유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. 언젠가는 본래의 자리, 연극으로 돌아가리라 생각하며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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